닭고기는 단백질이 많은 육류로 두뇌성장을 돕는 역할을 물론 몸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뼈대의 역할, 세포조직의 생성, 각종 질병을 예방해 준다. 또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닭고기는 뇌신경 전달물질의 활동을 촉진시키며 스트레스를 이겨 내도록 도와준다.
닭고기는 날짐승의 특성상 타육류와 다르게 근육과 지방이 분리되있고 그 양이매우 적고 피하 또는 복강에 몰려있어 쉽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조리 또는 섭취시 지방을 적게 섭취 할 수 있다.
껍질을 제거한 가슴살, 다리살, 넓적다리살 등 살코기는 1.2~3.2%의 낮은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타 육류 뿐 아니라 일부 생선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으며 저 지방 함량의 대표적인 고기라 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많아 두뇌할동을 촉진시키고, 산후회복식으로 훌룡한 영양식이고, 간장을 보호해주고,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항암작용, 소화흡수가 잘되고, 감기치료에 좋다. 닭날개는 피부미용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잇다. 날개에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어 아픔다움을 추구하고 고운 피부를 원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특히 좋다.
- 어린이 성장발육에 좋다.
- 돼지고기에는 인, 칼류등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
- 빈혈예방과 간장보호에 좋다:
- 철이 많이 들어 있어 체내 흡수율이 높아 철결핍성 빈혈을 예방하며, “메치오닌" 성분이 많이들어있어 간장 보호에 좋다.
- 스태미너와 피로회복에 좋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 풍부한 돼지고기에는 비타민 B1이 쇠고기보다 10배나 더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 B1가 부족하면 피로함을 느끼게 되고, 전신권태를 느끼게 됩니다. 돼지고기를 원료로 하여가동한 햄, 소세지 등에는 열에 강한 비타민 B1과 단백질이 풍부히 들어있어 스태미너와 피로회복에 매우 좋다.
- 소화기능 보조
돼지고기는 육질이 연하고 소화, 흡수가 잘 되어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에게 더욱좋습니다. 비계는 진폐증예방과 납중독 예방에 효과적이다:
광산에 다니는 광부들은 돼지고기를 잘 먹엇다. 그들이 즐겨 찾는 술안주는 비계가 많은 돼지고기였는데, 이것은 탄광의 갱내가 박네서 석탄 분진을 많이 마시는 관계로 돼지 비계살이 그러한 흡수하여 기관지나 폐가 오염된는 것을 깨끗이 해 준다고 믿기 때문이 였다. 그후 여러 가지 실험결과 분진이 많은 일터, 광산, 시멘트광장, 돌산, 자갈공장, 석공 등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돼지고기의 비계살을 먹는 것은 분진에 의 한 진폐증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 성인병예방
돼지고기는 불포화지방산(아라키돈산, 리놀산)이 가장 많이 들어 있어 혈관내 콜레스테롤의축척을 막아주며 혈류를 완성케한다. 돼지고기를 즐겨먹는 중국인들에게
고혈압환자가 적은 것은 이것 때문이다.
- 해독작용:
돼지고기의 지방는 융점이 사람 체온보다 낮아서 대기오염, 식수 등으로 자신도 모르게 축적되 공해 물질을 체외로 밀어낸다. 특히 탄광촌의 진폐증 예방에 좋다.
- 탄력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돼지고기에는 다른 육류에 비해 특히 비타민 B군이 많이 들어 있으며, 양질의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는 고 영양식품으로 피부를 윤택하게 해준다.
오징어의 영양성분은 수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칼슘, 철분, 나트륨, 칼륨이 있고 특히 곡류에 부촉한 트립토판, 라이신, 트레오닌 같은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혈관질환 예방과 두뇌발달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동의보감>: 오징어는 성질이 평(平)하며, 맛이 시다, 특히 기(氣)를 보(保)하고 의지를 강하게 하며 월경을 통하게 한다. 오징어의 효능은 혈액순환 작용을 원활하게 돕는 작용을 하며, 심장 질환을 예방하며, 소염 효과가 잇으며, 항당뇨 작용을 하여 혈당치를 떨어 드려 주는 역할을 하며,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 시켜줍니다.
조개에 들어 있는 타우린 성분은 간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어 기미, 주근깨 등이 사라지게 한다. 조개와 메밀을 이용해서 거칠어진 피부를 곱게 가꿀 수 있다.
소라는 칼슘, 철분,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 A를 함유하고 있는 고단백 제품으 로 전복만큼 맛이나 영양 면에서도 그 값을 톡톡히하는 해물입니다. 또한 알리닌, 라이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당질성분인 글리코겐이 함유하고 잇어 독특한 감칠맛이 납니다.
소라는 정신을 맑에 하고 기억력을 좋에 하는 가장 좋은 약이라고 한방의서에 기록되어 있으며, 비만예방과 혈압상승 억제에도 좋은 효은을 지니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큰 병을 앓고 난 뒤 소라국물을 먹고 입맛을 되찾앗다는 옛날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소라는 세계 최장수국가인 일본에서 기호식품으로 전량 수입해 가고 있습니다.
흰살 생선 중 도미살은 칼슘 성분이 많아 성장기 아이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은 체질을 약 알칼리성으로 만들기 때문에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을 응고 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 흰살 생선은 중추 신경을 진정시키며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며 백혈구의 식균작용도 강하게 한다.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도 흰살 생선은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중국의 고금을 통해 제일 아름다운 미인이 월(越)나라 서시(西施)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중국에서 뛰어나게 맛있는 음식에는 서시라는 말을 앞에 붙였습니다.
서시유(西始乳)하면 수컷 복의 뱃속에 있는 하얀이리(魚白)을 뜻하는데 복의 이리를 그토록 절미(絶味)로 쳐주었습니다. 복은 맛 뿐 아니라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스테미너 증진뿐 아니라 간장 질환자나 당뇨병 환자에게 더없이 좋은 식품입니다. 그러나 복의 알과 간장, 혈액, 등에는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독성분이 있어서 잘못 먹으면 생명까지 잃는 수가 있습니다.
맛은 달고, 성질은 온성이다. 간경, 신경에 들어가고 보신장양의 작용이 있다. 모유를 잘 나오게 하며, 탁독작용(托毒作用)이 있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칼슘, 인, 철, 비타민 A, B1, B2, 니코틴산등이 있다. 새우는 신경쇠약에 좋고 새우의 머리는 강정작용을 하고 아침에 허리요통에 좋다. 민물새우 중 논두렁 밑이나 개울에서 사는 것은 먹지 않는다.
상어지느러미는 명나라 때부터 광범위 하게 음식재료로 사용됐으며, 주성분은 단백질(83%)인데 아교질이다. 아교질에 들어 있는 콘드로이친이란 성분은 노화방지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데 제암작용도 있다는 보고도 있어 건강식으로 확실히 뛰어난 것이다.